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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익어가는 김제 "하소백련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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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30

연꽃의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는 7 월이다 . 곳곳에서 연꽃향 물씬 풍기는 연꽃 축제가 펼쳐지는데 , 국내 최대 규모의 백련 재배지가 있는 김제 청운사에서는 하얀 연꽃과 산사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 하소 백련축제 " 7 13 ( 금요일 ) 부터 22 ( 일요일 ) 까지 김제 하소 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

청운사 하소 백련은 10 여 년 전 충청남도 아산시 인취사의 혜님 승려에게서 백련 8 주를 분양받아 재배하기 시작한 뒤 지속적인 증식을 통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 진흙 속에 뿌리를 박고 자란 연꽃은 맑은 본성과 고귀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하나의 꽃줄기 끝에 하나의 연꽃만 핀다


19.  잇다 김미령 JB문화통신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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