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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탑에서 만났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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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31

이리 ( 지금의 익산시 ) 에 살던 내가 전주로 이사 온 것이 초등학교 5 학년 때였으니 1970 년대 중반 무렵이었다 . 전주시내의 유일한 간선도로였던 팔달로에도 자동차가 드문드문 지나다녔고 신호등도 도심의 주요 사거리에만 몇 개 있던 시절이었다 . 우리집은 덕진동 전북대 근처였는데 그때는 시골 면소재지 비슷한 분위기의 한산한 동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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