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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지원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피는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문화상생(메세나) 사업
사회공헌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뜻합니다.
('메세나'란 정치가이자 로마 제국 문화예술분야의 후원자로서 역할했던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따온 명칭)

전북의 지역·문화적 환경에 적합한 메세나 사업의 추진으로 도내 기업이 보다 적극적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예술의 균형발전 도모, 사회 전반에 예술후원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기업에는 예술의 창의성을 통한 창조경제의 전략을, 지원받은 예술가에는 창작의 성장기회를 제공, 예술의 바탕인 창의성. 감수성이 기업경영 혁신과 건전한 조직문화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메세나사업을 통해 예술-기업 상생협력 확대


사업개요

사업기간 사업대상 사업내용
2018년 4월 ~ 12월 기업, 소상공인 및 문화예술단체(인) 등
- 기업과 문화예술단체간의 네트워크 지원
- 기업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행사 운영 및 지원
- 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문화경영 협력 프로그램 제안 및 운영
- 문화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 프로그램 제안 및 운영

추진방향

  • (단체에서 개인으로) 단체 지원을 넘어 개인 예술가들에게 직접 지원함으로써 예술가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예술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 (고액에서 소액으로) 고액의 기부금을 목표로 도내 기업을 유치하기보다는 기업의 초기 유입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소액으로 접근하여 기업 투자 유치
  • (지원을 넘어 상생으로) 단순히 기업이 예술단체 및 예술가를 '후원'하는 차원을 넘어 문화활용 및 문화소비를 통해 지역 예술계와의 상생협력 도모

기대효과

  • 기업과 예술인·단체·도민을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속적 네트워크 구축과 플랫폼 역할로 인한 재단의 위상 제고
  • 도내 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 활동을 위한 경제적 기반 마련
  • 도내기업, 소상공인들과의 협력으로 지역문화예술계의 긍정적 시너지 효과 창출과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사진자료

문의사항 : 문화사업팀 063-230-7440~7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