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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피는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인사말
문화는 따듯한 밥인가 하면 정신의 보물창고가 돼줍니다.


문화는 한 민족이나 국가, 그리고 지역의 자존감과 직결됩니다.
그런 문화가, 문화예술이 힘차게 살아 맥박 치는 곳, 바로 우리 전라북도입니다.

문화가 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관광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 문화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시선과 손길로 관광은 더욱 활성화됩니다.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이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피는 전북>이라는 비전을 내세운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문화관광재단의 길을 가다가 진창에 이르거든 저희가 앞에서 끌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 내딛고 가실 때에는 저희가 뒤에서 힘껏 밀겠습니다.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병천 이병천
이병천 이사장